음 .. 상당히 뒷북인것같긴하지만요ㅠ.ㅠ
아직 3챕터? 수준으로 읽었습니다. 방금 3챕터까지 읽고 오는 길이에요.
드래곤 라자 자체의 작가님의 필력이 상당히(가아니고 완전지존같애)좋고 내용도 참 재미있네요.
역시 판타지계의 흔들리지않는 굳건한 존재?라고나 할까
DND(데로드 앤 데블랑?) 을 읽으면서도 가끔 작가님의 후기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셨던(^^?)
조금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고 실제로 1권정도야 읽어본적도 있는것 같습니다만.
1권의 한 1~2페이지 정도라면; 그때는 그냥 슥 훑어보고 말았는데 왜 이제서야 읽게되었는지?
이거야 말로 판타지? 우왕ㅋ굳 ㅋ 라는걸 느끼게 되네요.
처음엔 제미니땜에 응....?했는데. 요새 제가 너무 호모 판타지에 익숙해져있었던 건가봐요ㅠㅠ
가끔나오는 주문(큐어디지즈?라거나)이 참 영어인게 아주 영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될것만같은 책이네요!
아는 단어가 꽤 나와주어서 기뻤던것같아요.. 이게바로 고2의 영어실력인가 하하하ㅏ
뭐랄까 여기서도 저의
호모 탐지기능은 죽지않은것인지?
3챕터에서 후치가 샌슨에게
"남자끼리 키스하면 기분이 어떨까?"
인가 왱알왱알 기억이 잘안낭네요.. 방금읽었는데.
에서 전
아
그래
드디어
찾았어
그와 동시에 헤벌쭉벌어지는 저의 입이란??^^;;
어서 눈마새랑 피마새두 읽어보고싶네요.ㅠ.ㅠ...
짱이닷..